'콘유' 개봉 앞둔 이병헌·박서준·박보영, '정오의 희망곡'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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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유' 개봉 앞둔 이병헌·박서준·박보영, '정오의 희망곡' 출격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이 개봉 하루 전인 8일 오후 1시 MBC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라디오에서는 황궁 아파트 주민 대표 영탁 역 이병헌, 가족을 지키고자 애쓰는 민성 역 박서준, 신념을 잃지 않으려는 명화 역 박보영이 진솔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김신영과 신선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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