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8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고 싶어 한다.PSG의 네이마르는 구단 경영진에게 올여름 파리를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훈련에서 이강인은 네이마르와 장난을 쳤고, 네이마르 엉덩이를 걷어차기까지 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선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경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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