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치명적인 실수로 미나미노 타쿠미의 선제 실점 과정에 빌미를 제공했다.
뮌헨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파바르를 빼고 마타이스 데 리흐트를 투입했다.
김민재는 후반 18분까지 소화하며 짧은 시간 호흡했지만 안정감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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