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78)이 배우 겸 무용가 조하나(51)에게 또 호감을 드러냈다.
김수미가 "하나, 지금 여기 농촌 총각하고 작업 중이야"라며 만류하자, 조영남은 조하나에게 "네가 판단해.
(조영남은) 오래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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