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측 "간첩·표절 루머 유포자 형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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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 "간첩·표절 루머 유포자 형사 고소"

가수 아이유(IU·본명 이지은)의 소속사가 가수를 향한 악의적인 루머를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유를 간첩이라고 주장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명백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올해 5월 4일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온라인상에서 아이유의 표절을 주장하는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서도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악성 댓글 작성자 100여 명에 대한 법적 조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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