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분당 흉기 난동’ 피의자 (사진=연합) 경찰이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20대 피의자에 대해 사이코패스 진단검사(PCL-R)를 했다.
7일 경기남부경찰청 흉기 난동 사건 수사전담팀은 이 사건 피의자 최모(22) 씨의 범행 동기와 배경을 규명하기 위해 전날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찰은 전날 프로파일러 4명을 투입해 범행 당시 최씨의 심리상태 등을 분석하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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