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센터백 요슈코 그바르디올을 영입한 맨체스터 시티가 스페인 국가대표 센터백 아이메릭 라포르테를 처분할 예정인 가운데,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아스널과 토트넘이 라포르테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아스널은 맨시티가 그바르디올을 영입한 후 라포르테에게 관심을 보였고, 토트넘 또한 라포르테를 영입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됐다"면서 아스널과 토트넘이 라포르테를 두고 장외 북런던 더비를 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맨시티는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센터백 그바르디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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