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을 앞둔 판 더 펜이 경기장에 방문한 것.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판 더 펜이 토트넘 대 샤흐타르 경기를 방문했다.메디컬 테스트는 월요일에 시작된다”라고 알렸다.
그러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언급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면서도 “중앙 센터백 자리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축구를 할 수 있는 선수들을 찾고 있다.공격적인 포메이션에서 가능한 수비수가 필요하다.일대일 상황과 뒷공간을 잘 막아낼 수 있어야 한다.앞으로 며칠 이내에 한두 명을 영입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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