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재의 한 초등학교에서 흉기 난동을 예고하는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해당 학교는 휴교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해당 흉기 난동 예고 글 작성자의 아이피(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추적 중이다.
흉기 나동 예고글이 올라왔다는 신고에 학교 측은 7일 하루 휴교하고 평소 등교·등원하는 학생과 원생 150여 명은 집에 머물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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