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상 복귀 후 첫 승 재도전에 나선다.
류현진이 만날 클리블랜드는 볼티모어보다 상대하기 편한 팀이다.
클리블랜드 타선이 붕괴한 까닭은 주축 타자들이 트레이드와 부상 등으로 줄줄이 이탈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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