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에 강한 손흥민이었기에 더욱 아쉬웠다.
전반 26분 손흥민 크로스 이후 사르가 슈팅했지만 이번에도 골키퍼가 잡아냈다.
후반 5분 메디슨가 시도한 날카로운 크로스 이후 샤흐타르 수비를 떨쳐낸 케인이 헤더로 연결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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