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사흐타르를 상대로 4골을 폭발시키며 토트넘훗스퍼 에이스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날 토트넘은 케인과 함께 손흥민, 제임스 메디슨, 데안 쿨루셉스키로 공격진을 꾸렸다.
케인이 여전히 토트넘의 해결사임을 보여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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