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표 도전했던 차상균 "AI와 네트워크 결합으로 혁신...국방·헬스케어·저궤도 위성 주력해야"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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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표 도전했던 차상균 "AI와 네트워크 결합으로 혁신...국방·헬스케어·저궤도 위성 주력해야" 조언

차 교수는 "KT 최장 사외이사를 지낸 도의적 책임과 애정을 가지고 KT를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위한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몇 달 동안 고민했다"며 "CEO 경선 과정 마지막 단계에서 선택받지는 못했지만 KT를 아끼는 분들과 함께 고민한 혁신 방안을 공개하는 게 공개 경선에 참여한 후보자의 도리"라고 자료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차 교수는 'KT, AI(인공지능) 세상의 판을 바꾸자'는 주제로 "20년간 매출과 시가총액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KT가 성장하려면 국내외 기업·스타트업과 협력해 KT의 네트워크를 타고 데이터와 AI 서비스가 자유롭게 흐르는 인프라와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AI와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KT가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산업 분야로는 △국방 △제조·엔지니어링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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