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흉기 범행 예고한 30대 부산 자택서 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 지역 흉기 범행 예고한 30대 부산 자택서 체포

잇따른 흉기 난동 사건에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 흉기 범행 예고 글을 올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일 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부산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식칼 이외의 다른 흉기를 준비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택을 수색했지만 다른 범행도구는 발견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