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체포 흉기남, 왜 칼 들고 다녔냐고 물어보니 "힘들어서 들고 다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속터미널 체포 흉기남, 왜 칼 들고 다녔냐고 물어보니 "힘들어서 들고 다녔다"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서현역 무차별 칼부림’ 사건 다음날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흉기를 들고 다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흉기를 들고 다녔냐는 경찰의 질문에 “아니요.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넣어놓기만 했어요”라고 답했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소지해 근처에 있던 보안요원을 협박했다고 판단하고, 스팸 상자에 있던 흉기 2개를 압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데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