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기라도 때려야 우리 노인들의 분이 풀리는데, 손찌검하는 것이 안되니 사진이라도 뺨을 때리겠다.” 지난 3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대한노인회중앙회에서는 난데없는 ‘사진 따귀’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이 3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노인 비하 발언 논란으로 사과 방문한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게 사과를 받고 면담을 하는 중 김 위원장의 사진을 손으로 때리며 노인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사진=국회사진취재단) 김 위원장은 김 회장에게 “많이 서툴러서 그랬다”면서 “마음 상하게 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마음 푸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당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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