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흉기난동과 유사한 범행을 하겠다는 살인 예고 게시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내를 범행장소로 지목한 5명의 게시물 작성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서울경찰청은 전날 살인 예고글을 작성한 혐의(협박 등)로 3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신림역에서 여성 20명을 죽이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20대 남성이 가장 먼저 검거돼 지난 2일 협박 혐의 등으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