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축구 전설 게리 리네커가 해리 케인에게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추천했다.
토트넘에선 FA컵 정상에 오르는 등 119경기 72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에도 리그 30골을 비롯해 총 32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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