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재밌지만 노출은 역해" 의견인지 악플인지…웃으면서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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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재밌지만 노출은 역해" 의견인지 악플인지…웃으면서 수용

본격적인 먹방에 앞서 이수지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휴대전화를 요청하며 시청자에게 받은 SNS DM을 공개했다.

이수지의 휴대전화를 건네받은 데프콘은 “'맛있는 녀석들'을 즐겨보는 시청자입니다”라고 운을 떼며 DM 내용을 읽기 시작했다.

메시지에는 “수년 동안 맛있는 녀석들을 보며 혼밥을 하는 1인 가구이다.이수지의 노출로 인해 비위가 상하고 역해 밥을 먹을 때 차마 시청하지 못한다.어떤 옷을 입던 개인의 자유이나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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