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공동 3위에 포진했다.
안병훈은 앞서 출전한 PGA 투어 177개 대회에서 아직 우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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