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현장서 이상민 “한명도 누락되지 않게 현장에서 꼼꼼히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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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현장서 이상민 “한명도 누락되지 않게 현장에서 꼼꼼히 확인하라”

그러면서 “참가자들이 (생수·얼음·개인용 폭염대비 물품을) 제때, 충분히, 그리고 단 한 명도 누락되지 않고 전달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꼼꼼히 확인하라”며 생수를 효과적으로 비치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냉동탑차와 아이스박스 충원 등 필수 물자를 신속하게 보급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 장관은 “우리 정부를 믿고 대한민국을 찾아온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총력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힘주어 이야기했다.

한편, 이 장관은 이날 10개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영상회의 자리에서 폭염과 관련해 “폭염으로 중대본 2단계가 가동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금이 그만큼 위험한 상황이라는 뜻”이라며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모두 비상한 각오로 국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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