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한 강민호는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면서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강민호의 13번째 홈런이었다.
2일 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린 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 결승타를 기록하며 베테랑의 가치를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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