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월북 미군 '전쟁포로'로 분류 안 해…"자발적으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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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월북 미군 '전쟁포로'로 분류 안 해…"자발적으로 넘어가"

미국 정부가 월북한 트래비스 킹 이병을 전쟁 포로(POW·Prisoner of War)로 분류하지 않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쟁 포로로 규정되면 '전쟁 포로의 대우에 관한 제네바 협약'(제네바Ⅲ협정)에 의거해 대우받게 된다.

로이터는 "킹 이병의 상태를 어떻게 규정하는지를 놓고는 국방부 내에서 논의가 활발했던 사안"이라며 "기술적으로만 보자면 한국전쟁이 정전 상태이고 미국과 북한은 전쟁 중이기 때문에, 현역 군인인 킹 이병은 전쟁 포로의 조건을 충족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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