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막 올린 조치원 복숭아 축제 폭염 대처 만반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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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막 올린 조치원 복숭아 축제 폭염 대처 만반의 준비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봄철 저온현상과 여름 장마로 판로에 애로를 겪는 관내 조치원 복숭아 농가를 지원하고자 홍보·판매에 중점을 둔 올해 복숭아 축제가 8월 4일 막을 올린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폭염 대책을 내놓았다.

이에 축제를 농가 돕기 홍보·판매에 치중하는 한편 계속된 폭염 대책의 하나로 물놀이와 텐트 아래에서 개최하는 디저트 카페 복숭아 홍보판촉행사를 제외하고서는 낮 시간대 계획한 공연은 모두 저녁 시간대로 조정했다.

천연 켄터키 잔디를 산책하는 프로그램도 오후 6시로 시간대를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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