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흉기난동] "20대·60대 피해자 여성 2명 위독…뇌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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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흉기난동] "20대·60대 피해자 여성 2명 위독…뇌사 가능성"

'분당 흉기난동 사건' 피해자 14명 중 대다수가 중상을 입은 가운데 피해자 2명이 뇌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5명은 차 사고, 9명은 칼부림 피해자로 분류됐다.

차 사고 피해자인 20대 여성 A씨는 의식 저하 상태로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60대 여성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분당차병원으로 각각 이송됐는데, 상태가 위독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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