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가요톱텐’ 3주 연속 1위,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받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곽창선, 권선국은 반전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창선은 20년째 펜션 사업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곽창선은 그룹명에 대해 “저는 마음에 안 들었다.너무 촌스러웠다.시대에 같이 따라가야 하지 않냐.다들 솔리드, 노이즈 이랬는데 우리만 녹색지대였다”라면서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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