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1차 조사를 통해 최씨가 대인기피증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분열성 성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여러 정황을 종합해 최씨가 피해망상 등 정신적 질환으로 이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최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쯤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백화점 1~2층에서 흉기 2자루를 들고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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