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한 메시의 첫 원정경기 입장권이 3일(이하 현지시각) 발매 22분 만에 매진 됐다.
메시가 미국으로 건너온 후 인터 마이애미 경기 중 특히 원정경기 입장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연고를 둔 뉴욕 레드불스와 LA FC를 상대로 한 메시의 첫 원정경기 입장권은 각각 1만 달러(약 1300만 원)에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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