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에스파 카리나가 쇼트 필름에서 연기로 호흡을 맞췄다.
4일 0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쇼트 필름 ‘NEXUS’(넥서스) 티저 영상은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메타버스 세계인 ‘NEXUS’를 배경으로 한다.
현실에서는 운둔형 외톨이인 ‘노아’ 역 유노윤호와 AI 가이드 ‘세라’ 역 에스파 카리나가 함께 이끌어 가는 이야기를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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