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오랜만에 만난 후배 현아에게 애정이 담긴 인사와 함께 소심한 복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현아를 ‘애기’라 부르며 예뻐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장난삼아 “얘가 무슨 애기냐, 나이가 몇인데”라고 물었고, 현아는 “이제 서른 둘”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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