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매출' 가수 출신 리포터, 직원 끌어안고 女 중요 부위 만져…충격적인 정체에 다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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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매출' 가수 출신 리포터, 직원 끌어안고 女 중요 부위 만져…충격적인 정체에 다들 '경악'

연예인 출신 사업가 A씨가 성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서울중앙지법은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B씨가 밖으로 자리를 피하자 노래방 문 뒤에서 그를 기다린 뒤 B씨의 손목을 붙잡고 추행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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