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있었던 친선 2연전에서 맨체스터 시티(1-2패), 가와사키 프론탈레(1-0 승)와 맞붙었던 뮌헨은 리버풀과의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하면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가와사키전에서 벵자맹 파바르와 함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던 김민재는 리버풀전에도 선발로 이름을 올렸고, 전반전 45분을 소화하는 동안 도움 한 개를 기록하며 뮌헨 소속으로 첫 번째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독일 매체에서는 김민재가 뮌헨 데뷔 후 2경기 만에 이번 아시아 투어의 승자가 됐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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