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배낭여행을 간 27세 한국인 윤세준 씨가 실종된 가운데 일본 언론도 이를 보도하기 시작했다.
일본 요미우리TV는 지난 2일 윤세준 씨 실종 사건을 전하며 "현지 경찰이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윤 씨는 연락이 두절되고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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