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는 뱅자맹 파바르와 김민재가 센터백 조합이었다.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를 조합하려면 맞춰야 할 게 많다는 걸 보여준 대목들이었다.
더리흐트가 오른쪽 센터백, 김민재가 왼쪽 센터백으로 뛰는 게 현재 바이에른 수비진의 가장 안정적이고 수비력이 뛰어난 조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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