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빛을 매개로 활동하는 광활성 단백질 최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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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빛을 매개로 활동하는 광활성 단백질 최초 발견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 최초로 ‘플라보박테리움’ 세균으로부터 빛을 매개로 활동하는 세균 광활성 단백질(프로테오로돕신)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 결과 자생세균(플라보박테리움 체니애 N2820)이 세균 광활성 단백질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일본에서는 빛을 매개로 활성화하는 미생물 단백질 성질을 이용한 암세포 사멸 연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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