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 최초로 자생세균 '플라보박테리움' 속 세균으로부터 빛을 매개로 활발히 활동하는 세균 광활성 단백질 '프로테오로돕신(proteorhodopsin)'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3일 밝혔다.
자생세균 플라보박테리움이 세균 광활성 단백질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자생 생물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유전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향후 국내 유전자원 다양한 활용을 위한 연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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