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 지내던 동포 여성의 주택에 침입해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중국인 불법체류자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3월 서귀포시 소재 동포인 B씨(30대 여성)의 주택에 들어가 3회에 걸쳐 현금 1340만원을 훔친 A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입건, 구속 수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올해에도 229건으로 매년 500건 이상의 외국인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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