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매체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와 ‘칼초메르카토’ 등을 종합하면, 가마다는 라치오 입단으로 가닥을 잡았다.
구단과 가마다 측이 2년 계약에 대한 구두합의를 이뤘다.
밀란에 이어 인테르밀란, 로마까지 모두 가마다 영입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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