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등 수색당국이 20일째 경북 예천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발견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는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소방과 군·경 수색당국은 이날 오전 처음으로 낙동강 수변 수색을 시작했다.
수색당국은 이날 오전 삼강주막에 전진 CP(지휘소)를 설치하고 내성천 삼강교~영풍교 구간에 소방관 155명과 구조견 5마리를 투입해 실종자 2명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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