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여전히 케인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646억원)를 바라고 있지만, 뮌헨은 토트넘의 요구를 충족시킬만한 제안을 건네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뮌헨이 제안을 조금만 더 상향한다면 토트넘도 이를 수용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와 케인이 개막전 전에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을지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됐다.
FCB인사이드는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명확함을 원한다.그는 브렌트퍼드와의 경기에 나선다면 시즌 내낸 토트넘에 머물고 싶어 한다.다만 양측은 조만간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확신 중이다.이에 대한 전제 조건은 뮌헨이 제안을 늘리는 것이다"라며 뮌헨의 제안을 상향 조정한다면 두 구단이 합의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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