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새내기 소방관이 진솔한 대화로 환자의 생명을 지켜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장에서 투철한 직업정신을 발취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제주동부소방서 구좌119센터 이은상 소방사가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은상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도민의 안전을 수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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