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도 레알의 공격이 더 거셌다.
후반 22분 벨링엄 슈팅이 나왔는데 막혔다.
결국 레알은 무득점에 그쳤고 블라호비치 쐐기골이 나오면서 경기는 유벤투스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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