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신성 김주찬이 뛰어난 활약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수원삼성의 2004년생 공격수 김주찬이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 중 김주찬이 TSG 위원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날 믿어주시는 한…" 오현규, '2골 1도움' 무력시위! 경쟁자 주로 쓰는 사령탑 마음 뒤흔들까
'창단 첫 3연속 파이널A 도전' 강원, 18일 홈 인천전 승리 시 확정
'플레이오프 희망 걸린 한판' 충남아산, 경남 원정길! '한교원 K리그 400경기 대기록에도 관심'
"몰래 울고 있었는데…" 천안 1년 차 박창우가 '울보'로 불리게 된 사연 [케터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