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인정하는 '배구 황제' 김연경(35·흥국생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도전을 위해 첫걸음을 내디딘다.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를 뽑는 절차다.
김연경은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를 4강에 올려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 아파트서 부부 추락사…자녀 2명도 숨져
넷플릭스 MLB 홈런더비 시청자 수 530만명…2003년 이래 최저
프로야구 kt-LG 잠실 경기, 전원 공급 끊겨 22분간 TV 중계 중단
'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役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