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신림역 인근 골목에서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벌어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인을 예고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게재된 7번째 '신림 살인 예고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력 낭비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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