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데이크 역시 반가운 듯 김민재를 보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판데이크는 물론 리버풀 구단 자체도 김민재를 눈여겨봤는지 이날 경기 리포트 메인 화면으로 김민재와 살라가 볼 다투는 장면을 실었다.
한 팬은 "김민재는 GOAT다"라며 김민재의 패스가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고 평가했으며, 다른 팬들은 "굉장한 패스에 그나브리가 만든 굉장한 골", "김민재는 최고의 영입", "김민재의 멋진 패스였다", "코리안 스나이퍼"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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