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에서 극한 호우와 산사태로 실종된 주민 2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20일째 이어지고 있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수색 작업에 소방관 200여명, 경찰과 군 관계자 194명, 구조·수색·탐색견 19마리, 굴삭기 3대, 보트 4대, 드론 12대, 헬기 3대 등을 투입했다.
이날부터 본격적인 낙동강 수변 수색이 시작됐으며, 구간은 상주보까지 수색할 것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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