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KHANUN)'이 몸집을 키우며 일본 남부를 지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거센 태풍에 인명 피해도 잇따라 발생했다.
태풍이 보통 연간 약 25개 정도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 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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