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반 다이크가 미친 활약을 보인 김민재와 대면해 웃는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김민재는 뮌헨에서 비공식 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이어 “뮌헨은 비틀거렸지만 김민재의 뛰어난 패스, 그나브리 마무리가 투헬 감독을 웃게 했다”고 하면서 김민재의 도움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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