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마약을 한다"고 신고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일 오전 1시부터 2시 12분까지 112에 전화를 걸어 허위 신고한 20대 여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 씨에게 "허위 신고를 하지 말라"고 경고했지만, A 씨의 전화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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